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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놀기

세 번째 놀기#카메라와 놀기

멀리는 임진왜란부터 시작해서 가깝게는 일제강점기에 이르도록, 우리 고장에는 숱한 역사의 흔적들이 많다. 임진왜란의 3대첩 중 하나인 권율 장군의 행주산성이 있는가 하면, 독립운동가들이 만주를 드나들던 일산역과 행주나루터, 3.1만세운동이 벌어졌던 곳도 여기저기 산재해있다. 또 일본이 군수물자를 실어나르기 위해 뚫었다는 쌍굴, 조차장 건설에 동원되었거나 그 와중에 숨진 부역자들을 위한 합동묘지, 일본군 주둔지, 헌병주재소 등 숨은 흔적도 많다. 그뿐 아니라 독립선언서 인쇄 책임자였던 장효근 선생, 가진 재산을 털어 한강물을 끌어들이는 수로사업으로 송포 들녘까지 풍요롭게 했던 이가순 선생 등의 공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청소년역사희망찾기 프로젝트팀은 이미 발굴되었거나 알려진 유물과 유적, 항일독립운동가들의 삶까지를 총망라해 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 공중파를 통해 방송하고 이를 각급 학교에 보급함으로써 항일운동의 흔적과 정신을 널리 알리려 한다.

제작기간 2020. 9. 24~10. 27
방송일시 2020. 10. 25 (오전 7시 40분~8시 30분)
방송프로그램 sbs 일요 특선다큐멘터리
방송 제목 <100년의기억 -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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